
매일 관리
매일 세척 · 보관 방법 · 정기검진 · 7년 1회 규칙 — 틀니 관리에 필요한 내용을 숨김없이 안내드립니다
본원은 어떤 검사가 왜 필요한지, 어떤 치료를 왜 권하는지 치료 전에 먼저 설명드립니다.

매일 관리

정기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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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진료
핵심 답변
건강보험 틀니는 같은 부위(위턱 또는 아래턱) 기준 7년에 1회 제작이 원칙이라, 지금 쓰시는 틀니를 잘 관리하는 것이 그만큼 중요합니다. 관리의 기본은 매일 빼서 전용 세척제로 닦기, 잘 때는 빼서 물에 담가 보관하기, 그리고 정기검진에서 적합 상태와 잇몸을 점검하기입니다. 운정 서울루바브치과의원은 조정·수리 같은 유지관리를 치과의사·통합치의학과 전문의인 대표원장이 직접 확인하며, 점검 주기는 구강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검진 후 안내드립니다.

SYMPTOM CHECK
일반 치약의 연마제는 틀니 표면에 미세한 흠집을 낼 수 있습니다. 흠집에는 착색과 세균이 쌓이기 쉬워 전용 세척제 사용이 권장됩니다.
틀니의 레진(플라스틱) 재질은 뜨거운 물에 변형될 수 있습니다. 끓는 물 소독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잇몸이 쉬는 시간이 없으면 눌린 부위에 염증이 생기기 쉽습니다. 수면 중에는 빼서 보관하는 것이 일반적으로 권장됩니다.
잇몸뼈는 시간이 지나며 변하기 때문에 틀니가 헐거워질 수 있습니다. 조정 없이 계속 쓰면 잇몸 자극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금 간 틀니를 순간접착제로 붙여 쓰면 파손과 변형을 키울 수 있습니다. 수리 가능 여부를 치과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틀니 자체와 잇몸·남은 치아의 상태는 함께 변합니다. 주기적인 점검이 틀니를 오래 쓰는 조건이 됩니다.
ABOUT CARE
틀니는 한 번 만들면 끝나는 장치가 아닙니다. 틀니의 레진 재질은 사용하면서 마모되고 흠집이 나며, 틀니를 받치는 잇몸과 잇몸뼈도 시간이 지나며 형태가 변합니다. 그래서 잘 맞던 틀니도 몇 년이 지나면 헐거워지거나 눌리는 부위가 생길 수 있고, 이때 필요한 것이 세척·보관 같은 매일의 관리와 조정·수리 같은 치과의 유지관리입니다. 특히 밤사이 건조한 상태로 방치되거나 뜨거운 물에 닿는 일이 반복되면 눈에 보이지 않는 변형이 쌓일 수 있습니다.
서울루바브치과의원은 틀니 사용 중의 불편을 참고 지내시지 않도록, 정기검진에서 틀니의 적합 상태와 잇몸·남은 치아를 함께 점검합니다. 조정·수리가 필요한지, 재제작을 검토할 시점인지 치과의사·통합치의학과 전문의인 대표원장이 직접 확인하며, 확인한 내용은 화면으로 보여드리고 다음 내원까지 실천하실 관리 방법을 구체적으로 안내드립니다. 필요하지 않은 치료는 계획에 넣지 않습니다.
CHECKLIST
틀니 관리는 어렵지 않지만, 잘못 알려진 방법이 오히려 틀니를 상하게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래 네 가지가 매일의 기본이며, 비용이 드는 일이 아니라 습관의 문제라 오늘부터 바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식후에는 틀니를 빼서 흐르는 물로 헹구고, 하루 한 번 이상 틀니 전용 세척제와 부드러운 솔로 닦습니다. 일반 치약은 흠집의 원인이 될 수 있어 피합니다.
틀니는 마르면 변형될 수 있어, 빼놓을 때는 찬물이나 전용 세정액에 담가 보관합니다. 뜨거운 물은 변형의 원인이 됩니다.
수면 중에는 틀니를 빼서 잇몸이 쉬게 합니다. 낀 채로 자는 습관은 잇몸 염증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틀니의 적합 상태와 잇몸·남은 치아를 주기적으로 점검합니다. 불편이 없어도 점검은 필요합니다.
여기에 하나를 더한다면 틀니를 다룰 때의 습관입니다. 세면대에 물을 받아 놓고 다루면 떨어뜨려도 파손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CARE GUIDE
세척은 틀니 관리의 절반입니다. 틀니를 뺄 때는 세면대에 물을 받아 놓거나 수건을 깔아 떨어뜨려도 파손되지 않게 하고, 흐르는 미온수로 음식물을 헹군 뒤 틀니 전용 세척제와 부드러운 솔로 안쪽 면까지 닦습니다. 표백제나 끓는 물 소독은 재질 손상·변형의 원인이 될 수 있어 피하고, 발포형 세정제를 쓰는 경우에도 솔질을 함께 하는 것이 좋습니다. 부분틀니를 쓰신다면 고리(클라스프)가 걸리는 남은 치아 주변에 음식물이 남기 쉬워, 자연치아의 칫솔질과 잇몸 관리도 함께 필요합니다.
만 65세 이상 건강보험 틀니는 같은 부위(위턱 또는 아래턱) 기준 7년에 1회 적용이 원칙입니다. 그 사이 기간에는 새 틀니 제작에 건강보험을 다시 적용받기 어렵기 때문에, 하나의 틀니를 관리하며 오래 쓰는 것이 중요합니다. 제도의 대상과 틀니 종류는 만 65세 보험 틀니 안내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장착 후의 조정·첨상(내면 개조)·수리 같은 유지관리 항목은 종류별로 연간 횟수 한도 안에서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헐거움이나 파손을 참고 지내시기보다, 유지관리 제도 안에서 점검받으시는 것이 틀니를 오래 쓰는 방법입니다.
보험 적용 진료는 할인 없이 법정 본인부담금 그대로 안내하며, 항목별 본인부담금은 보험 틀니 본인부담금 안내 페이지에 표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PROCESS
구강 상태에 따라 다음 점검 주기를 정하고, 그 사이 확인하실 신호를 안내드립니다. 불편이 생기면 일정과 무관하게 내원하세요.
WHY CHECKUP
틀니 관리에서 세척만큼 중요한 것이 정기검진입니다. 이유는 단순합니다 — 틀니는 그대로인데, 틀니를 받치는 잇몸은 계속 변하기 때문입니다.
치아가 빠진 부위의 잇몸뼈는 씹는 자극이 전달되지 않으면서 서서히 흡수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잇몸뼈가 낮아지면 틀니와 잇몸 사이에 틈이 생겨 헐거움·음식물 끼임·눌림 통증으로 이어질 수 있고, 이때는 틀니 내면을 채워 다시 맞추는 첨상(리라이닝)이나 조정이 필요합니다. 헐거움을 접착제로만 버티면 잇몸 자극이 이어질 수 있어, 원인을 확인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첨상은 틀니를 새로 만들지 않고 내면만 다시 맞추는 방법이라, 가능 여부를 검진에서 확인해 안내드립니다.
잇몸뼈 흡수가 많이 진행되어 조정·첨상으로도 유지가 어려운 케이스에는 재제작이나, 임플란트로 유지 지점을 만드는 임플란트 틀니(오버덴처) 같은 선택지를 검진 결과를 보며 상의합니다. 어떤 방법이 맞는지는 케이스에 따라 달라, 우열이 아니라 조건으로 판단합니다.
본원은 점검 결과를 화면으로 직접 보여드리며 지금 필요한 것이 관리인지, 조정인지, 다른 선택지인지 구분해 설명합니다. 치과의사·통합치의학과 전문의인 대표원장이 직접 판단하고, 필요하지 않은 치료는 계획에 넣지 않습니다. 점검에 걸리는 시간과 절차가 궁금하시면 예약 시 미리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MEDICAL TEAM

마치 친한 이웃처럼, 따뜻한 동반자처럼 — 검진 결과와 CT를 직접 보여드리며 치료가 필요한 이유부터 설명합니다. 필요하지 않은 치료는 계획에 넣지 않습니다.
DOCTOR'S VOICE
CLINIC
약 100평 규모의 진료 공간과 구분된 대기 공간을 갖추고 있습니다. 장시간 진료에도 부담이 적은 K5 체어 등, 긴장되는 공간이 아니라 마음이 풀어지는 환경을 만들고자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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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CARE
다음 신호는 틀니와 잇몸의 변화를 알려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증상이 없더라도 알아두시면 내원 시점을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되며, 신호가 있다면 정기검진 일정과 무관하게 확인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틀니가 움직이거나 씹을 때 특정 부위가 아프면 적합 상태가 달라졌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조정·첨상으로 해결되는 경우가 많아 이른 확인이 좋습니다.
순간접착제로 붙이면 재질 손상과 변형으로 수리가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파손된 조각을 함께 가져오시면 수리 가능 여부를 확인해 안내드립니다.
틀니가 닿는 부위의 상처·구내염이 반복되면 눌리는 부위를 확인해야 합니다. 수·금요일은 저녁 8시 30분까지 파주 야간진료 치과 일정으로 운영되어 퇴근 후 내원도 가능합니다.
FAQ
RELATED
본 치료 분야와 관련된 국제 학술지 게재 문헌입니다. 아래 문헌은 일반적인 학술 정보로 특정 치료 결과를 보장하지 않으며, 실제 치료 계획과 결과는 검진 후 개인별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치료 계획과 필요한 항목은 구강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검진 후 자세히 안내드립니다.